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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CES 2026서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첫선…글로벌 여성 건강 기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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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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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CES 2026서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첫선…글로벌 여성 건강 기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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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대표 임찬양) 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에 참가해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 을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되었으며, 노을은 CES 2026 메인 전시장 LVCC(Las Vegas Convention Center) 에 단독 부스를 마련해 ‘초소형 올인원 진단 검사실(MyLab)’ 콘셉트로 전시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AI가 세포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암의 단계까지 판독하는 실시간 자동화 진단 시연이 이뤄졌다.

 

노을의 miLab CER 은 자궁경부 세포병리검사 과정을 완전 자동화한 AI 기반 진단 시스템이다.


이 기술은 현장에서 직접 진단이 가능한 Point of Care(POC) 방식으로 설계되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관람객과 의료 관계자들은 miLab CER이 “글로벌 여성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혁신 기술” 이라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노을 관계자는 “AI 기반 세포 판독과 자동화된 암 단계 진단 기능이 기존 수작업 방식보다 효율적이며,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임찬양 대표는 이번 CES 참가에 대해

“북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miLab CER을 선보이게 됐다”며
“세포 염색 단계의 최소화 및 전 과정의 자동화를 통해 실험실 워크플로우를 크게 개선했다. 검사 당일 결과 확인과 원격 판독이 가능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으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CES 2026 참가를 통해 북미 시장의 사업적 잠재성을 확인했으며, 고객과 파트너, 투자자, 유통 딜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을 구체화해 북미 진출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노을은 이번 CES를 통해 AI 진단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며, 북미를 포함한 해외 시장 확대 전략의 첫 발을 내디뎠다.


회사 측은 “AI 병리 진단 분야의 상용화 경험을 기반으로 miLab CER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여성 암 진단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노을은 자사의 기술력이 단순한 의료기기 수준을 넘어, AI와 자동화가 결합된 미래형 진단 생태계의 핵심 기술임을 입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노을이 CES를 통해 보여준 기술력은 북미 시장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현장 진단(PoC) 환경에서도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평가했다.

 

노을은 향후 북미 시장 내 인증 절차 및 현지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하며, AI 기반 암 진단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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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00:27 (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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